“소상공인들 미국 진출 돕겠다”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회장 장마리아·소상공총연)는 올랜도 동부 상공회의소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25일 플로리다 올랜도 더블트리 컨벤션센터에서 ‘비즈니스 엑스포(Business Expo)’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코리아에어캡, 동화바이텍스, 동우인터내셔널, 주식회사 센도리, 워터제네시스, 한결라이텍 등의 한국 기업들이 참여했다. 소상공총연의 장 마리아 회장과 김영출 이사장은 “한국 기업과 미국 기업을 연결하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을 소상공 총연이 돕겠다”고 말했다. 박재우 기자미국 소상공인 소상공인들 진출 회장 장마리아 플로리다 올랜도